작성 원칙

하다 스튜디오 블로그는 우리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서비스에서 배운 것을 기록합니다. GeekNews, Fairy, Social, 오늘의 글쓰기처럼 실제로 운영 중인 프로젝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 커뮤니티 운영, 기술 선택, 콘텐츠 큐레이션에 대한 글을 씁니다.

이 페이지는 블로그 글을 어떤 기준으로 작성하고 관리하는지 설명합니다.

무엇을 씁니까

주요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GeekNews를 운영하며 배운 커뮤니티 운영 경험
  • 뉴스레터, 봇, RSS, 소셜 이미지처럼 서비스 뒤에서 동작하는 기능의 설계와 운영
  • 개발자와 스타트업을 위한 제품을 만들며 마주친 판단과 시행착오
  • 하다 스튜디오가 직접 진행한 프로젝트, 행사, 실험의 회고
  • 외부 글이나 도구를 소개할 때, 그것이 우리 서비스 운영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해석

단순한 홍보 글이나 검색 유입만을 위한 요약 글은 지양합니다. 글을 읽은 사람이 실제 운영 경험, 판단 기준, 맥락 중 하나라도 얻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씁니까

대부분의 글은 하다 스튜디오 공동창업자이자 GeekNews 운영자인 권정혁(xguru) 이 작성합니다. 글의 주제가 특정 서비스 개발이나 운영 경험과 관련될 때는 해당 프로젝트를 함께 운영한 팀 내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작성자 배경은 팀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와 원문을 어떻게 다룹니까

GeekNews와 하다 스튜디오 블로그는 원문 작성자와 출처를 존중합니다.

  • 외부 글, 도구, 서비스, 발표를 언급할 때는 가능한 한 원문 링크를 함께 둡니다.
  • 다른 글을 바탕으로 새 글을 작성할 때는 단순히 옮겨 적지 않고, 하다 스튜디오의 운영 경험과 관점을 더해 다시 정리합니다.
  • 기존 개인 블로그 글이나 과거 공지를 회사 블로그 맥락에 맞춰 다시 다룰 때는 그 사실을 글 하단에 밝힙니다.
  • 원문 작성자가 공유 중단이나 수정 요청을 보내면 합리적으로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AI 도구를 어떻게 씁니까

글 작성 과정에서 AI 도구를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안 구조를 정리하거나, 오탈자를 찾거나, 긴 글의 흐름을 점검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글의 주제 선택, 사실 확인, 표현, 게시 여부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특히 서비스 운영 경험이나 수치, 과거 의사결정처럼 하다 스튜디오가 직접 책임져야 하는 내용은 내부 기록과 실제 운영 경험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AI 도구를 사용했더라도, 글의 책임은 하다 스튜디오에 있습니다.

날짜와 수정 내역

각 글에는 최초 발행일을 표시합니다. 내용이 크게 바뀌거나 최신 정보를 반영해야 할 때는 최종 수정일을 함께 표시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오탈자 수정, 링크 교체, 문장 다듬기는 별도 고지 없이 반영할 수 있습니다. 글의 주장이나 사실관계가 바뀌는 수정은 본문 안에서 맥락을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광고와 콘텐츠의 관계

하다 스튜디오는 Google AdSense 등 광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있더라도 글의 주제 선정과 판단은 광고주나 광고 수익에 맞춰 정하지 않습니다.

특히 GeekNews 관련 글에서는 원문과 커뮤니티의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광고보다 사용자의 시간과 출처 존중을 우선합니다.

문의와 정정 요청

글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정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contact@hada.io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필요한 경우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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