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하다 스튜디오는 개발자와 스타트업에게 쓸모 있는 도구가 되기를 바라며 몇 가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플랫폼이 되는 것보다, 각자의 쓰임새가 분명한 작은 도구들이 꾸준히 잘 굴러가는 것을 지향합니다.

GeekNews

개발, 기술, 제품, 오픈소스, 스타트업 관련 뉴스를 사용자들이 직접 올리고 투표로 정렬하는 커뮤니티입니다. 2019년 시작해 7년째 운영 중이며, 매월 수십만 명이 방문합니다. 5,000곳 이상의 국내 회사 Slack, Google Chat, Teams, Discord 등에 봇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주간 뉴스레터인 GeekNews Weekly는 약 17,000명이 구독하고 있으며, 한주간의 기술뉴스를 핵심 테마와 함께 정리해서 월요일 아침에 발송하고 있습니다.

7년 가까이 쌓인 Weekly 아카이브를 따라가면 AI, 데이터, 개발 문화, 스타트업 이슈가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볼 수 있습니다. Weekly 트렌드 보기 →

자세히 보기 → news.hada.io ↗

Fairy

개발자가 만든 프로젝트와 오픈소스를 직접 후원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Family, Friends, and Fools" 중 Fool 대신 Fairy가 되어, 좋은 것을 만드는 사람들을 가볍게 지원할 방법을 제공합니다.

유료 SaaS나 광고 모델이 잘 맞지 않는 작은 프로젝트도, 사용자의 가벼운 후원과 응원으로 서버비와 운영 동력을 이어갈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

자세히 보기 → fairy.hada.io ↗

Social

OpenGraph와 Twitter Card에 쓰이는 소셜 이미지를 간단한 API 호출 한 줄로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GeekNews를 비롯한 모든 hada.io 도메인의 소셜 이미지가 이 서비스를 통해 생성됩니다.

자세히 보기 → social.hada.io ↗

오늘의 글쓰기

어디서나 간편하게 쓰지만, 오로지 나만을 위한 일기 성격의 글쓰기 서비스입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 나 자신과 대화하는 공간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 write.hada.io ↗

하다 스튜디오의 새 프로젝트는 대부분 우리가 직접 필요해서 만드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앞으로 공개될 프로젝트도 비슷한 동기에서 나오고 있고, 준비가 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새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이나 협업 문의는 contact@hada.io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