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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스튜디오가 GeekNews, Fairy, Social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운 것들을 정리합니다. 제품을 설계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작은 기능을 오래 유지하는 과정에서 마주친 기술적·운영적 고민을 기록합니다.
GeekNews를 7년 가까이 운영하며 쌓인 사례들도 함께 다룹니다. 기능 공지, 뉴스레터, 봇, 커뮤니티 운영처럼 작아 보이는 결정들이 시간이 지나며 제품의 구조와 신뢰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살펴봅니다.
웹사이트 방문, 소셜 채널, 협업 도구 봇, RSS, Weekly 뉴스레터까지 GeekNews를 구독하는 여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 GeekNews를 만든 이유와 6년 가까이 운영하며 다시 확인한 방향. 한국어권 개발자 생태계에서 발견과 토론의 공간을 만드는 일에 대하여. 읽기 → GeekNews 사용자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첫 번째 큰 자리, GeekNight 2024를 준비하며 생각한 커뮤니티의 의미. 읽기 → 사용자가 올리는 뉴스 외에도 더 많은 최신 기술 글을 발견할 수 있도록, LLM 요약과 번역을 활용한 GN+를 시작했습니다. 읽기 → 오래된 좋은 글이 묻히지 않도록 인기글, 긴 글, 활발한 글을 다시 볼 수 있는 List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읽기 → Swit을 사용하는 팀도 GeekNews 새 글을 협업 공간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웹훅 봇을 확장했습니다. 읽기 → GeekNews 새 글을 Google Chat에서도 받아볼 수 있도록 웹훅 기반 봇 지원을 확장했습니다. 읽기 → Ask, Show, Markdown, RSS, 협업 도구 봇까지. 3년 차 GeekNews가 커뮤니티 색깔을 만들어간 과정을 돌아봅니다. 읽기 → 긴 요약과 댓글을 더 읽기 좋게 만들기 위해 GeekNews 본문과 댓글에 Markdown 문법을 적용했습니다. 읽기 → 투표 기반 첫 화면과 별도로 모든 새 글을 시간순으로 구독할 수 있도록 GeekNews Feed와 Blog Feed를 공개했습니다.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