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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스튜디오가 GeekNews, BeeBS, Fairy, Social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운 것들을 정리합니다. 제품을 설계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작은 기능을 오래 유지하는 과정에서 마주친 기술적·운영적 고민을 기록합니다.
OG 이미지 생성은 라이브러리로도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는 이걸 서비스로 만들었을까. 읽기 → 2011~2012년에 진행했던 KTH의 H3 컨퍼런스. 15년 가까이 지난 지금, 다시 읽는 그 경험의 교훈들. 읽기 → 웹사이트 방문, 소셜 채널, 협업 도구 봇, RSS, Weekly 뉴스레터까지 GeekNews를 구독하는 여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 GeekNews를 만든 이유와 6년 가까이 운영하며 다시 확인한 방향. 한국어권 개발자 생태계에서 발견과 토론의 공간을 만드는 일에 대하여. 읽기 → GeekNews 사용자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첫 번째 큰 자리, GeekNight 2024를 준비하며 생각한 커뮤니티의 의미. 읽기 → 사용자가 올리는 뉴스 외에도 더 많은 최신 기술 글을 발견할 수 있도록, LLM 요약과 번역을 활용한 GN+를 시작했습니다. 읽기 → 오래된 좋은 글이 묻히지 않도록 인기글, 긴 글, 활발한 글을 다시 볼 수 있는 List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읽기 → Swit을 사용하는 팀도 GeekNews 새 글을 협업 공간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웹훅 봇을 확장했습니다. 읽기 → GeekNews 새 글을 Google Chat에서도 받아볼 수 있도록 웹훅 기반 봇 지원을 확장했습니다. 읽기 → Ask, Show, Markdown, RSS, 협업 도구 봇까지. 3년 차 GeekNews가 커뮤니티 색깔을 만들어간 과정을 돌아봅니다.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