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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스튜디오가 GeekNews, Fairy, Social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운 것들을 정리합니다. 제품을 설계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작은 기능을 오래 유지하는 과정에서 마주친 기술적·운영적 고민을 기록합니다.
GeekNews를 7년 가까이 운영하며 쌓인 사례들도 함께 다룹니다. 기능 공지, 뉴스레터, 봇, 커뮤니티 운영처럼 작아 보이는 결정들이 시간이 지나며 제품의 구조와 신뢰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살펴봅니다.
새로운 서비스와 오픈소스를 직접 소개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공간, GeekNews Show를 시작했습니다. 읽기 → GeekNews가 2년 차에 접어들며 봇, 뉴스레터, Ask, 팟캐스트를 통해 어떻게 정보 채널을 넓혀갔는지 돌아봅니다. 읽기 → 정답 검색이 아니라 개발자와 만드는 사람들의 경험을 묻고 답하는 공간, GeekNews Ask를 시작했습니다. 읽기 → Slack에서 시작한 GeekNews 봇을 잔디, Teams, Discord, Google Chat, Swit, Dooray! 등으로 확장한 배경. 읽기 → 댓글과 대댓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이메일 알림 기능을 추가하면서 고민한 커뮤니티 운영 원칙. 읽기 →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과, 오직 나를 위한 글은 다릅니다. 비공개 글쓰기 서비스가 지켜야 할 원칙에 대해. 읽기 → 매일 들어오는 사용자가 더 빠르게 뉴스를 탐색할 수 있도록, GeekNews에 키보드 중심의 페이지 이동 단축키를 추가했습니다. 읽기 → 글로 읽는 기술 뉴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동 중에도 기술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읽기 → 2019년 7월 시작한 GeekNews가 첫 1년 동안 어떻게 성장했고, 하다 스튜디오는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했습니다. 읽기 → 2019년 7월, 하다 스튜디오가 한국어 기술 뉴스 커뮤니티 GeekNews를 시작할 때 세웠던 문제의식과 제품 원칙.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