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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스튜디오가 GeekNews, BeeBS, Fairy, Social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운 것들을 정리합니다. 제품을 설계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작은 기능을 오래 유지하는 과정에서 마주친 기술적·운영적 고민을 기록합니다.
긴 요약과 댓글을 더 읽기 좋게 만들기 위해 GeekNews 본문과 댓글에 Markdown 문법을 적용했습니다. 읽기 → 투표 기반 첫 화면과 별도로 모든 새 글을 시간순으로 구독할 수 있도록 GeekNews Feed와 Blog Feed를 공개했습니다. 읽기 → 새로운 서비스와 오픈소스를 직접 소개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공간, GeekNews Show를 시작했습니다. 읽기 → GeekNews가 2년 차에 접어들며 봇, 뉴스레터, Ask, 팟캐스트를 통해 어떻게 정보 채널을 넓혀갔는지 돌아봅니다. 읽기 → 정답 검색이 아니라 개발자와 만드는 사람들의 경험을 묻고 답하는 공간, GeekNews Ask를 시작했습니다. 읽기 → Slack에서 시작한 GeekNews 봇을 잔디, Teams, Discord, Google Chat, Swit, Dooray! 등으로 확장한 배경. 읽기 → 댓글과 대댓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이메일 알림 기능을 추가하면서 고민한 커뮤니티 운영 원칙. 읽기 →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과, 오직 나를 위한 글은 다릅니다. 비공개 글쓰기 서비스가 지켜야 할 원칙에 대해. 읽기 → 매일 들어오는 사용자가 더 빠르게 뉴스를 탐색할 수 있도록, GeekNews에 키보드 중심의 페이지 이동 단축키를 추가했습니다. 읽기 → 글로 읽는 기술 뉴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동 중에도 기술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읽기 →